“우리 동네도 드디어 룰세권!”


룰리커피가 새로운 지역에 문을 열 때마다 가장 많이 듣는 이야기입니다.

좋은 커피를 마시기 위해 멀리 가지 않아도 되는 곳.


고객들은 '룰세권'이라 부릅니다.


룰리커피는 한 주에 한 곳씩, 새로운 지역으로 찾아가고 있습니다.

어느새 일상 가까이로 다가가며 작은 생활권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아직 룰세권이 아닌 지역에서는 건물주와 예비 가맹점주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으니 조금만 기다리면 됩니다.


대구에서 시작하여

이제 대한민국으로 향합니다.

제비는 

행운, 번창, 봄, 새출발, 

찾아오는 상징 

 

매년 같은 곳으로 

다시 돌아온다 

장사가 잘 된다 

이런 좋은 의미를 지닌 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