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ILLSCAPE 소리 없는 풍경
세상은 늘 소리로 가득하다. 그러나 사진 속 풍경은 침묵한다.
이 전시에 담긴 흑백의 이미지들은 소리를 잃은 대신 시간을 머금고 있다.
색이 사라진 자리에는 빛과 그림자, 형태와 간격만이 남아 풍경을 다시 구성한다.
흑백은 장식을 덜어내고, 풍경을 본질에 가깝게 만든다.
Stillscape는 내가 지나온 풍경들이 아니라, 그 풍경 앞에 멈춰 섰던 나의 시간들이다.
나에게 멈춘 그 시간은 나만의 위로이고 완벽한 휴식의 안식처이기 때문이다.
HWANG SOOJIN 황수진
계명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원 사진디자인전공
개인전
2004년 Satorare – 속 마음을 들켜버리는 (극재미술관)
단체전
2002년 PHOTIST (극재미술관)
2003년 International Universiade Art Festival 2003 (대구문화예술회관)
2004년 Code,ph 2050 (아트터미널)
2005년 DUSAN NEW ARTIST FESTIVAL (두산아트센터)
2005년 FROM DAEGU-30YEARS MESSAGE 2005 YOUNG ARTIST NETWORK (대구문화예술회관)
2008년 10 Years of Anniversary PHOTIST (극재미술관)






STILLSCAPE 소리 없는 풍경
세상은 늘 소리로 가득하다. 그러나 사진 속 풍경은 침묵한다.
이 전시에 담긴 흑백의 이미지들은 소리를 잃은 대신 시간을 머금고 있다.
색이 사라진 자리에는 빛과 그림자, 형태와 간격만이 남아 풍경을 다시 구성한다.
흑백은 장식을 덜어내고, 풍경을 본질에 가깝게 만든다.
Stillscape는 내가 지나온 풍경들이 아니라, 그 풍경 앞에 멈춰 섰던 나의 시간들이다.
나에게 멈춘 그 시간은 나만의 위로이고 완벽한 휴식의 안식처이기 때문이다.
HWANG SOOJIN 황수진
계명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원 사진디자인전공
개인전
2004년 Satorare – 속 마음을 들켜버리는 (극재미술관)
단체전
2002년 PHOTIST (극재미술관)
2003년 International Universiade Art Festival 2003 (대구문화예술회관)
2004년 Code,ph 2050 (아트터미널)
2005년 DUSAN NEW ARTIST FESTIVAL (두산아트센터)
2005년 FROM DAEGU-30YEARS MESSAGE 2005 YOUNG ARTIST NETWORK (대구문화예술회관)
2008년 10 Years of Anniversary PHOTIST (극재미술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