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룰리는 커피 그 이상의 음악적 경험을 제안합니다.
룰리 버스킹을 통해
방문객은 커피를 마시는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음악을 만나고, 아티스트는 룰리의 공간을 통해 새로운 관객과 연결됩니다.
DJ RULLY는
한국의 장소를 무대로, DJing을 언어로, 영상을 기록 방식으로 삼아 한국의 씬을 소개하는 음악 콘텐츠 프로젝트입니다.
전통시장, 오래된 골목, 로스터리, 공장, 산업현장, 지역의 낡은 건물 등 각 장소가 가진 한국만의 결을 음악과 영상으로 담아냅니다.
커피 그 이상의 뮤직.
룰리는 음악이 일상이 되는 경험을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