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리커피는
2014년, 대구의 작은 로스팅 공장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화려한 마케팅이 아닌 ‘커피의 실력’만으로 온라인에서 먼저 검증받으며,
코스트코를 비롯한 다양한 유통 채널로 확장해왔습니다.
그리고 2019년,
풍경이 좋은 기찻길 옆 고모역에서 110평 규모의 첫 직영 매장을 열며
본격적인 오프라인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매장을 빠르게 늘리기보다,
맛과 품질을 더욱 단단히 쌓아가는 길을 선택했습니다.
그 축적의 시간은
2호점과 3호점의 대형 직영 매장 오픈,
그리고 신축 공장 완공이라는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이제 룰리는
오랜 시간 다져온 제조 역량과 직영 매장 운영 시스템을 기반으로
새로운 카페 룰리오가닉을 선보입니다.